어제부터 소스를 만지고 있는데, 귀찮고 자세히 보기 싫기도하고 잘 못하기도 해서 스킨이 엉망진창이다. 원래는 눈 아픈 티파니 블루로 하고 싶었는데 내가 안들어올까마 말고 이쁜 오렌지로 했는데 묘하게 마음에 안들고, 이글루 스킨 2.0의 스킨 미리보기는 왜 수정사항을 제때제때 안 보여줘서 심통이 나따.

맘이 벅차서 결국은 블로그를 만들어 버렸습니다.
탬뉴 위주의 블로그가 될 예정. 떡밥이 없어서 앓기도 쉽지 않은 쿤민은 간간히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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